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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忍耐)

<시험에 견디어 낸 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약1:12)

담임목사  

>소개해요>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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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정예배 365' 설교문 게재

6월 한 달 동안 매일, 국민일보 종교란에 담임목사님의 가정예배 설교문이 게재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정예배, 직장 신우회 예배 및 개인묵상용으로 활용하여 영적 성장과 성숙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설교문 보기


이사무엘목사님 기사 이미지

국민일보-'성도님들 보고 싶어 온라인 대심방 시작'

(기사내용 中)
창일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소속이다. 지난해 12월 부임한 이 목사는 대심방을 지난 2월 말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무기한 연기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진 뒤 심방할 수도 있었지만, 이 목사는 교인들과 빨리 만나고 싶었다. 아이디어를 낸 게 온라인 심방이었다. 이 목사는 “대면 심방만은 못하겠지만 나름의 장점은 있다”며 “일단 모이기가 수월하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가정을 방문하면 아이들은 없는 경우가 많다. 다 바쁘니까. 그런데 온라인으로 하니 다들 접속을 하더라”며 “어떤 가정은 호주에 있는 딸이 심방 때 접속해 함께 교제를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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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건강한 큐티공동체로 믿음의 미래 준비'

(기사내용 中)
“모든 교회가 큐티의 중요성은 알아요. 하지만 큐티생활은 개인의 의지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의지가 약하거나 시간을 못 내면 실패할 수밖에 없어요. 특히 수험생들이 개인적으로 큐티시간을 갖기는 더 어려운 일이지요.”
청년부 담당 이사무엘 목사는 이 문제를 큐티공동체로 해결하기로 했다. 큐티를 개인적인 것에서 공동체적인 것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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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무엘목사님 기사 이미지 이사무엘목사님 기사 이미지

기독교 출판소식(2017년 4월호) 저자와의 만남 인터뷰

(인터뷰 내용 中)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다.'라는 기본적인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그게 분별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어떻게 하지?'라는 지나친 두려움을 경계해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선택을 언제나 선용하시고, 우리의 정직하고 순전한 뜻에 반응하셔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고 종국에는 그 분의 선한 계획을 이루실 것을 믿고 자유할 필요가 있어요.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28절 말씀은 그래서 있는 거지요.

인터뷰 내용 보기


국민일보-'[책과 영성] 하나님 뜻을 알고 싶어요'

(기사내용 中)
책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힘을 길러주는 방법을 안내한다.
분별력을 기르기 위한 영적 영양소인 ‘균형 감각’과 ‘영적 훈련’ ‘말씀 묵상’ 등 9가지에 대해 문답 방식으로 쉽게 설명한다. 구체적인 실천 방법도 제안한다.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 등에 대한 고민이 사례로 나온다. 분별력은 오랜 시간 경건의 훈련을 통해 쌓이는 영적 근육이고 감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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