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등 부말랑말랑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삼상 2:18)

중등부는 중학교 1학년~3학년(14세~16세)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매 주일 오전 9시에 교육관 2층 중등부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학생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기를 최우선으로 하고 선생님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배
중등부
시간/장소 주일 오전 9:00 / 교육관 2층 중등부실
교육목표
중등부교육목표
첫째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인생의 궁극적인 기쁨과 목적이 됨을 알게 한다.
둘째 성경 말씀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바를 바르게 알고 그 가운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함을 알게 한다.
셋째 매 주일 예배는 필히 참석하되 자리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배 그 순간만큼은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를 위해 교역자와 담임교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예배의 순간을 강조한다.
넷째 교역자와 교사는 먼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먼저 자신에게 은혜를 주신 것을 기억하고 그 은혜가 아이들에게도 있기를 원해야 한다.
예배영상
[2020.08.02] 중등부 예배
스토리
'수확여행' 첫 날

중고등부 수확여행 첫 날입니다.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새벽예배를 나오라고 말하는 것은 쉽게 하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첫 날 아이들이 얼마나 나올지 예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거의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그런 복잡한 마음을 가진 와중에, 주일 중등부 예배 때 아이들의 기도제목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이런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


"기도제목이 생기게 해주세요", "특새와 특금을 통해 기도 수확을 꼭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벽예배 잘 일어나서 참석하게 해주세요" 등


아이들 스스로 이런 기도제목을 낸다는 것을 보고 새벽에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시길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첫 날 현재 출석인원에서 50%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각자의 기도제목으로 새벽부터 예배당으로 찾아오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창일의 미래를 희망하게 됩니다.


아직 남은 목요일 새벽기도와 금요일 새벽기도에 더욱 많은 아이들이 참석하여 기도로 하나님의 보물을 수확하기를 더욱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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